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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꿈 속에서도 붕어빵 연구를 했어요”
완도읍 농협앞 붕어빵 장수 김귀열(73세) 어르신의 붕어빵은 다른 붕어빵집 보다 담백하고 맛있기로 유명하다. 강풍주의보로 매서운 바람에...
강미경 기자  |  2021-02-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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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의 풍부한 먹거리와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우리술이 없다는게 항상 아쉬웠어요.”
사람이 사는 곳에는 어느곳에나 술이 있었다. 사람이 모이면 술을 빚었고 술이 있으면 자연스레 사람이 모이고 문화가 싹텄다. 우리고장 완...
강미경 기자  |  2021-02-0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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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한국식문화세계화대축제 반가음식 부분 입상
누군가의 입을 즐겁게 하고 건강을 위해 자연에서 나오는 우리의 먹거리를 받아 신선함을 눈으로, 입으로, 코로, 확인하고 손가락의 감촉으...
완도신문  |  2021-01-2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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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기와 제나라(19회)
원래 당나라에서 절도사는 8세기 초에 처음 임명되었다. 741년부터 742년까지 10명의 절도사가 처음으로 임명되었다. 이들은 군사와 ...
완도신문  |  2021-01-2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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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함께 모여 할 수 있는 일 고민하다가...”
12월의 한파가 몸을 움츠려들게 하는 날 완도읍 대신리 장보고열대작물농원을 찾았다. 하우스 안으로 들어서니 후끈하니 뜨거운 열이 한증막...
강미경 기자  |  2020-12-3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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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나눔이 좋아요. 제 행복이 더 커지거든요”
남들이 싫어하는 궂은일을 자처해 솔선수범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몸 안에 봉사 DNA를 갖고 태어난 사람들 같았다. 그런 ...
강미경 기자  |  2020-12-2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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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는 왜 당나라로 건너갔을까?(15회)
장보고는 왜 중국으로 건너갔을까? 이 부분도 명확히 역사서에 나와 있지 않아 추론에 의존할 뿐이다. 신라 하대에 들어 중국으로 건너간 ...
완도신문  |  2020-12-2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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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센터 있었으면”
“제가 완도에서 나고 자랐지만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는 완도에 살기 싫었어요”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 후 서울에서 요미요미 등 영재교...
강미경 기자  |  2020-12-1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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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서울로 돌아가고만 싶더라구요”
“완도요? 여행한번 와 본적 없었어요. 고금도라는 섬이 있는지도 몰랐어요.” 서울서 태어나 38년을 서울서만 살았던 진복순 씨(61)....
강미경 기자  |  2020-11-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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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장보고를 알아야 하는가?Ⅴ
권투 세계챔피언 김봉준도 21세기 완도를 빛낸 인물이다. 김봉준의 고향은 노화도에 있는 신리 마을이다. 김봉준은 학창시절을 노화에서 보...
완도신문  |  2020-11-2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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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잃었지만, 마음의 눈 갖게 됐어요”
시각장애인을 인터뷰 한다 생각하니 마음이 무거웠다. 혹시나 의도와는 상관없이 실례되는 질문을 하여 상대가 상처를 받지는 않을까 매우 조...
강미경 기자  |  2020-11-1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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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으로 만난 남편, 과묵하고 부끄럼 많이 타”
운명적인 사랑이란 이런 걸까? 사랑 앞에서는 문화적 차이도 국경도 그녀에겐 문제가 되지 않았다. 2013년 당시 27살에 6개월간 한국...
강미경 기자  |  2020-11-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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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고생 생각하믄... 이만한 행복 없제라”
“30여년 전에 리아까에 연탄불 실코 댕김시로 닭발이랑 전어 꿔가꼬 팜시로 음식장사를 시작했당께. 묵고 살라고 했제. 이거 하기전에는 ...
완도신문  |  2020-10-3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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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장보고를 알아야 하는가?Ⅰ
첫째 장보고 대사는 21세기 신 해양시대의 롤 모델이기 때문이다.둘째 장보고의 정신을 배워야 하기 때문이다.셋째 21세기 장보고를 만들...
완도신문  |  2020-10-3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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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완도의 절경을 모두 그리고 싶어요”
“어릴 적부터 그림을 너무 그리고 싶었어요. 미대를 가고 싶었는데 취업이 어렵다고 반대하더라고요.”교사를 철칙으로 알고 40년을 교사로...
강미경 기자  |  2020-10-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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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우유에 다 바쳤거든요"
그녀를 처음 만난 것은 태양이 강렬했던 어느 날이었다.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흐르던 삼복더위에 두꺼운 긴소매를 입고 머리엔 보기에도 ...
강미경 기자  |  2020-10-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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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히 먹어야 열심히 일하제, 먹는 인심 야박하면 못써~"
언제 어디서나 쉽게 먹을 수 있는 라면이지만, 이 집의 라면 맛은 유난히 맛있다. 특별할 것도 없다. 어디서나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
강미경 기자  |  2020-10-0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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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치유법 통과, 투자유치 등 사업추진 탄력 기대”
지난 1월 9일 해양치유산업 관련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완도군이 2015년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 해양치유산업...
박주성 기자  |  2020-02-0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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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노, 지역사회 속으로 더 깊이 들어 가겠다”
완도군공무원노동조합(이하 완공노)이 지난 4월 9일 출범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김완주 완공노 위원장을 만나 출범식이 예년에 비해 늦...
박주성 기자  |  2019-05-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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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고 믿고 실천하는 것, 가능은 그 다음에 온다"
세계는 나만의 것이 아니다. 나무에 뿌리와 줄기와 가지와 잎이 있는 것처럼 이 세상도 사람들의 여러 미래들이 한데 어울려 우리의 오늘을...
김형진 기자  |  2019-04-2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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