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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탕, 네팔 3대 트레킹 코스의 하나
이른 새벽 삼 년만에 다시 카고백을 꾸리게 되니 설레임으로 심쿵(심장이 쿵할 정도로 놀람)하다. 지금까지는 주로 중국 동티벳 지역의 오...
완도신문  |  2017-01-1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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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희 맹모 "천사가 나타난다 할지라도 수명이와 수연이 보다는"
"설령 한 천사가 느닷없이 찾아와 내 가슴을 끌어안는다 해도, 나는 나보다 강한 그 존재로 말미암아 결코 행복할 수 없어요.""내 마음...
완도신문  |  2017-01-1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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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기룹습니다
내가 당신을 기루어하는 것은까닭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다른 사람들은 나의 미소만을사랑하지마는당신은 나의 눈물도사랑하는 까닭입니다기룹다.당...
김형진 기자  |  2017-01-1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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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전당 김일문 소장 “다 그렇게 한다”
지역의 문화예술 인프라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비하면 형편 없는게 사실이다. 그나마 완도도 문화예술의 전당이 건립되면서 비정기적이지만...
박주성 기자  |  2017-01-1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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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천자의 수레를 끌고 온 곳, 세상을 경영할 수 있는 큰자리
본디 용(龍)이란 물 속에 사는 영물로 때가 이르면 하늘로 승천해야 한다.풍수지리 전문가들 사이에서 꼽는 최고의 길지(吉地) 또한 이렇...
김형진 기자  |  2017-01-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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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생이 알바는 꿈과 사랑을 싣고
1월초 이맘때면 고금도 항동리는 매생이 천지다. 그날도 완도에서 매생이가 많이 난다는 고금도 항동리 선창가는 매생이 훌터내는 작업을 하...
박주성 기자  |  2017-01-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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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복지과 안미정 씨“제 역할은 별로 없어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노인복지는 중요한 업무파트다. 단순업무라는 인식을 넘어 좀더 파고드는 복지활동이 요구되는 업무분야이기도 하다. 이번...
박주성 기자  |  2017-01-1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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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 이도재 공 적거지 진위 논란
현재 고금 일덕암리 고금초등학교 건너편에 있는 이도재 공 적거지가 유배기간 이도재 공이 머물렀던 곳이 아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
박주성 기자  |  2016-12-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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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풋한 새색시 미소에서 푸짐한 엄마의 웃음으로
크리스마스 다음날, 종일 겨울비가 추적거리면서 내리는 날이었다. 굴이 한창이라는 신지 석화포는 정말이지 굴더미였다. 배에서 내리는 굴,...
한정화 기자  |  2016-12-3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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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가 설군한 완도, 내고향처럼 뜻깊은 곳"
이도재 공 적거지가 현재의 일덕암리가 맞느냐, 안맞느냐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도재 공의 증손 이경훈 옹(82)을 만나고 왔다. 현...
박주성 기자  |  2016-12-3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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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도재 공은 서럽구나!
완도군은 올해 2월3일자로 설군 120주년을 맞이했다. 그러나 5월 장보고수산물추제와 군민의 날 등 행사에 밀려 따로 기념행사조차 진행...
박주성 기자  |  2016-12-3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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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생님 씨다! 찾았다, 생님 씨!
지난 9월 30일 본지 제1052호 에 김생님 씨의 '그랑께, 그랑께, 햇볕도 켜켜이 쌓여가고…'가 실렸었다...
한정화 기자  |  2016-12-30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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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노숙소녀 살인사건 인생 변곡점 “사건을 통해 사람이 바뀌더라”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가 되면 세상이 좀 달라질 줄 알았다. 그러나 전라도 섬마을 노화도에서 태어나 대학 졸업도 못하고, 딸린 가족들...
박주성 기자  |  2016-12-3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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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미소는 우리의 얼굴! 자랑스런 완도입니다
훈훈하고 칭찬하는 완도사회를 만들기 위한 칭찬릴레이!'칭찬합시다'가 지난 호까지 19번째 칭찬 주인공을 탄생시켰다.칭찬합...
박주성 기자  |  2016-12-3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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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지 않고서는 그럴 수가 없었다”
“바람 나는 이유를 알겠더라”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며 말하는 한미옥 씨(54세). 20여년 전 아이들이 아직 어릴 때였다. 멀쩡한 직장에...
한정화 기자  |  2016-12-30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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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흉상 철거, 우리는 부끄럽지 않은 역사 가르쳐야
"역사에는 두가지부끄러움이 있다.하나는 부끄러움이무엇인지 모르고저지른 역사또 하나는부끄러운 역사임을알고도 그걸 고치지 못하는 역사다.우...
완도신문  |  2016-12-3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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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말 “이제, 골프는 좀 줄이셔야겠는데요”
3대째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난 나. 중·고등학교 당시엔 가정적으로 어려움도 있었다.하지만 늘 기도하셨던 어머니와 미션스쿨(염광 ...
완도신문  |  2016-12-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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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넌, 달빛에 아름답다
얼마나 달렸을까?가리말을 몰아쳐 내달리기를 한나절.목이 타올랐다. 하지만 어서 빨리 장보고 장군에게 가야만했다. 반나절을 더 달렸을까?...
김형진 기자  |  2016-12-3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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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신문 선정]2016년 올해의 10대 뉴스
본보에서는 12월 한 달 간, 각계각층의 독자 300명에게 본보에서 보도 된 뉴스 중 10대 뉴스를 선정 의뢰했다, 2016년 완도신문...
박주성 기자  |  2016-12-30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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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늘 높이 비상할 때,죽도록 암담할 때,오로지 행복한 것은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했던가요2016년이 마지막을 향해 갑니다우리는 당...
완도신문  |  2016-12-3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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