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매콤 돼지불고기와 주꾸미의 조화 "감칠맛 나네"
새로 돋아난 수목의 잎들이 한껏 싱그러움을 뽐내는 5월이다. 온몸의 세포들이 깨어나 활력이 넘치고 계절의 여왕다운 따뜻함이 가득한 이달...
봄이와 어르신  |  2016-05-12 01:20
라인
육수에 데친 채소와 고기를 한입에 쏘옥
그야말로 꽃바람이 불어온다. 하얀 목련이 톡톡 팝콘 같은 꽃을 피우더니 진달래 개나리가 봄볕에 반짝인다. 어느새 벚나무 꽃봉오리도 한껏...
봄이랑 어르신  |  2016-03-31 14:03
라인
완도를 상징하는 ‘스마일 아일랜드’ 커피와 ‘장보고 빵’
우리는 저마다의 이유로 커피를 마신다. 잠에서 깨어나기 위해 마시기도 하고 하루에 서너 잔씩 습관적으로 마시기도 한다. 창문으로 들어오...
봄이와 어르신  |  2016-03-03 01:32
라인
못생겼다 무시 말게, 아귀는 버릴 것 없는 칠색 진미
봄 문틈으로 머리 디밀치고 꿈틀 꼼지락거리며 빙하의 얼음 녹이는 달이라는 함영숙 시인의 시구처럼 2월에는 절기상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
봄이와 어르신  |  2016-02-02 21:19
라인
한 해 소망 모두 이루세요
해맞이가 신년 축제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달뜬 마음으로 첫해를 맞은 해맞이 객들이 먹는 새해 첫 음식은 쫄깃한 떡에 뜨끈한 국물이 ...
봄이와 어르신  |  2016-01-06 21:00
라인
다양한 요리로 즐기는 완도 전복의 참맛
12월은 누구에게나 지난 한 해를 뒤돌아보게 하는 성찰의 달이다. 12월처럼 빨리 지나가는 달이 또 있을까? 한 장 남은 달력 앞에 서...
봄이와 어르신  |  2015-12-02 23:05
라인
마음까지 녹여주는 따끈한 굴국 한 그릇
병아리 눈물만큼 비가 내리더니 가을이 실종됐다. 뼛속으로 찬바람 스미는 날씨에도 해안가로 빙 둘러앉은 굴 막에선 바다에서 끌어올린 각굴...
봄이와 어르신  |  2015-11-05 11:39
라인
입안에서 살살 녹는 가을 밥도둑
올 여름은 유난히 길고 무더워 ‘여어름’이라 불러야한다며 우스갯소리를 했었는데 어느새 파란 하늘이 날로 높아져 간다. 이맘때면 어김없이...
봄이와 어르신  |  2015-10-06 17:01
라인
상큼한 거 뭐 없을까?
기승을 부리던 더위가 한풀 꺾여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졌지만 한낮 무더위는 여전하다. 점심 식사로 적당하면서 상큼한 거 뭐 없을까? ...
봄이와 어르신  |  2015-09-02 22:17
라인
찜통더위 잡는 얼음 동동 서리태콩국수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치는 계절, 잘 쉬는 것만큼 먹을거리도 중요하다. 진하게 내린 콩물에 국수를 말아 먹는 콩국수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
봄이와 어르신  |  2015-07-29 18:30
라인
한해 더위 물리치는 복달임 음식 삼복탕
주변에 숙박시설과 편의시설은 물론이고 솔숲 산책로와 어린이를 위한 간이수영장까지 갖추고 있는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은 매년 100여만 명이...
봄이와 어르신  |  2015-07-02 07:42
라인
따로 보약이 필요 없다는 제철 영양식
신지대교 넘어 자동차로 이십분쯤 달리면 신지면 동고리 해변과 만난다. 고만고만한 집들이 서로 의지하듯 붙어있고 오른쪽으로 바다를 끼고 ...
봄이와 어르신  |  2015-06-04 01:07
라인
5월 보리숭어, 건강도 챙기라는 봄의 선물
봄바람 타고 쑥, 취, 고사리가 지천이고 바다에는 도다리, 주꾸미, 숭어가 알을 꽉 채우는 중이다. 쑥 넣고 끓인 도다리쑥국, 주꾸미샤...
봄이와 어르신  |  2015-05-06 21:54
라인
담양 떡갈비와 돈가스로 온 가족이 대만족
4월은 봄꽃이 피고 지는 속도를 눈이 쫓아가지 못하는 계절이다. 매화꽃잎이 바람에 흩날린다 싶더니 진달래, 개나리가 피어나고 어느새 벚...
봄이와 어르신  |  2015-04-01 17:46
라인
탕으로 속풀고 무침으로 입맛 찾고 “앗싸, 가오리”
어르신을 모시고 살다보면, 조마조마하게 마음 졸이며 걱정하고 챙겨야 하는 일 중에 하나가 그 분들의 건강이다. 요즘 유행하는 독감으로 ...
봄이와 어르신  |  2015-03-04 23:04
라인
바다 향 가득한 겨울 보양식 매생이국
행복은 그 순간이 지나고 나야 느낄 수 있나보다. 어린 시절 먹었던 음식들을 떠올리면 그 때의 맛과 향이 생생하게 떠오르며 행복해지니 ...
봄이와 어르신  |  2015-02-04 22:53
라인
집 밥처럼 맛있는 장터 백반
똑같은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체인 식당이 셀 수 없이 많아졌지만 집에서 먹는 밥만큼 맛있는 밥이 또 있을까? 5일 장터 장옥(팔각정)...
봄이와 어르신  |  2015-01-08 05:25
라인
온도와 시간의 하모니, 맛도 향도 깊다
봄이: 어디에서 무엇을 먹을지에 대한 고민을 점심시간 삼십분 전부터 한다니까요. 사내식당이 있으면 좋겠지만 사내에 식당이 있는 회사는 ...
봄이와 어르신  |  2014-12-04 02:14
라인
한ㆍ중ㆍ일 융합 음식 짬뽕
해풍이 짭조름한 겨울 냄새를 실어 나르고 반짝이는 서리가 내리는 11월 뜨끈한 국물이 간절하다. 얼큰한 김치칼국수나 김이 모락모락 피어...
봄이와 어르신  |  2014-11-05 22:31
라인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던 전어회, 구이
이번 호부터 기획 연재가 고정되어 나갑니다. 매월 첫주는 ‘완도 맛집 기행,’ 둘째주는 ‘완도를 이끄는 단체들,’ 셋째주는 ‘완도를 희...
봄이와 어르신  |  2014-10-07 18:14
여백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17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