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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파출소 생활안전협, 희소병 투병 학생 위문 · 격려이봉기 회장 “사회단체 중심으로 투병학생 돕기 캠페인 전개할 것
완도신문 | 승인 2020.12.30 11:54

고금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위원장 이봉기)는 12월 23일 정본익 파출소장,이봉기 회장, 김한나 복지주무관 등 암으로 투병중인 학생을 위문 격려했다.
이날 위문은 봉명리 박모 씨(손녀 박 모양, 고금초 3학년)학생의 가정을 방문해 위로금 1백만원과 정 본익 소장의 특별 위로금을 함께 전달했다.

이 학생은 1년 전부터 왼쪽다리가 성장하지 않는 등 희소병으로 판명돼 두번의 큰 수술을 받았다. 학생의 부모는 경제 사정이 여의치 않아 조부모가 손녀를 맡아 병원을 오가며 삶의 강한 의지로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봉기 회장은 박모 씨는 면사무소를 방문해 긴급 구호를 요청했으나 아들이 직장을 다니고 있어 근로소득이 높아 탈락한 상태로 공적 급여 투입은 어려운 실정이어서 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박모 학생 돕기 캠페인을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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