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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쓰는 물건인고[오! 한장의 사진] 김광섭 / 향토사진작가
완도신문 | 승인 2020.07.24 10:17

광복 이후 농촌에서 효자 노릇을 했던 발동기는 모터가 없던 과거, 발동기를 이용해 곡식을 탈곡하거나 방앗간에서 떡을 찧었다.

「사랑한다는 것은 누군가의 속에 들어가 발동기가 된다는 것이다/ 그대 내 안의 발동기가 되어 나를 살게하고/ 발동기 하나가 한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 다른 세상을 만들 수 있다」
- 발동기<이대흠> 전문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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