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특집
올바른 여론 형성 위한 큰역할 기대[창간 축사] 신우철 완도군수
완도신문 | 승인 2018.09.24 18:35
신우철 완도군수

완도신문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지역 곳곳의 소식을 발 빠르게 취재하고 전달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책임 있는 기사를 통해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완도군의 민선 7기 군정 목표는 ‘모두가 잘 사는 희망찬 미래 완도’입니다. 주어진 완도 발전의 기회를 확실하게 살려 우리 후손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완도의 100년 대계를 탄탄히 하겠습니다.

우리 군이 선도 지자체로 선정된 해양치유산업을 착실하게 준비해나갈 것이며, 완도군 전체를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과 더불어 세계유산(문화경관)으로 등재시키고자 합니다. 또한 신지 명사십리해수욕장은 친환경 해수욕장만이 획득할 수 있는‘블루플래그’인증을 꼭 받고, 품격 높은 관광 시대를 열기 위해 이순신과 진린 장군의 선양 사업, 원교 이광사 거리 조성, 가리포진 자원화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 8월, 완도 전복이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 제도인 ASC를 받게 됨으로써 전복 산업의 활성화와 수출 확대가 기대되고 있으며 앞으로 광어, 해조류까지 ASC 인증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입니다. 수산업은 물론이오, ‘완도 자연 그대로’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켜 농·축산·임업이 수산업과 동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군민들의 삶을 세심하게 챙겨 군민 행복 시대를 열겠습니다.

이에 완도신문이 우리 이웃들의 희로애락을 함께 함은 물론,
을 해주시리라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8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10년, 20년, 먼 훗날에도 군민들에게 큰 울림을 전하며 신뢰할 수 있는 완도신문으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저작권자 © 완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18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