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미지 눈뜬 카메라
(눈뜬 카메라)소나무가 눈물 흘리며 죽어간다
박남수 기자 | 승인 2015.05.21 14:24
   
 


지난 5월 17일 완도읍 가용리 완도수고 뒷편 야산 주변에서 자라는 수령 50년쯤 돼보이는 곰솔(해송) 아랫 부분이 톱으로 둥글게 잘려 있다. 누군가 소나무를 고사시킬 목적으로 보인다. 눈물(송진) 뚝뚝 흘리며 죽어가고 있다.

박남수 기자  wandopia@daum.net

<저작권자 © 완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남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20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