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이광사 글씨 ‘마지막 특별전’ 15일까지정지원 이사장 "원교 글씨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지행합일 참 뜻 기렸으면"
손순옥 기자 | 승인2018.11.09 10:3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20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