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특집 인물
"비교적 자연 해치지 않은 완도, 그래서 사랑한다"[완도인 아닌 완도인]뉴욕으로 떠난 가수 한대수, 그가 완도에 온 이유
박주성 기자 | 승인2017.09.02 15:28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21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