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노동
“양 노조 통합과 화합의 장 만들겠다.”민공노 완도군지부 신임 지부장 김일, 사무국장 김원석 당선
명지훈 기자 | 승인2009.09.02 10:18
  • 산바구 2009-09-08 05:51:48

    모진 핍박과 고난을 이겨내고 다시금 꽃을 피운 그대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누구하나 아니라고 말할수 없을때 이건 아니라고 말하는 그대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누구하나 아프다 말하지 않을때 아프다 말하는 그대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누구하나 아름답다 이야기 하지 않을때 아름답다 말하는 그대들이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어둠이 긺면 길수록 아침은 더욱 찬란한법
    그대들의 앞길에 영광만이 있으라!   삭제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20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