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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민의 안전과 번영 위해 최선 다할 것
완도신문 | 승인 2021.01.15 11:12

 

안병성 보길면장

 

존경하는 보길면민 여러분! 그리고 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금번 보길면장으로 부임하게 된 안병성입니다.
우리 보길면은 빼어난 자연 경관과 고산 윤선도의 문학이 살아 숨쉬는 가사문학의 산교육장이며, 기후도 좋아 예로부터 인심 좋고 살기 좋은 축복받은 고장으로 두루 알려져 있는 고장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곳에서 근무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고 뜻깊게 생각합니다.

코로나19 상황속에서 사회적·경제적인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지금, 면민 여러분과 기관·사회단체장님들의 지도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면민의 안전과 번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저는 그동안의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면의 주요사항에 대해서 관계부서와 긴밀하게 협의해 나감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여 면민 모두가 행복한 ‘군민 행복시대’를 만들겠습니다.
 “모두가 잘사는 희망찬 미래 완도”라는 우리 완도군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면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보길면의 한 가족으로서 면민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고 많은 시간을 면민 여러분들과 만나고 현장을 돌아보며 면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는 면장이 되겠습니다. 
동료 직원 여러분들께서도 면민이 주인이라는 소명 아래 모두가 잘사는 희망찬 미래 완도 건설에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이 자리를 빌어 그동안 보길면의 발전과 면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신 이 지역 지도자분들과 역대 면장님, 의원님들의 열정과 업적을 이어받아 보길면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이장님들을 포함한 지역 어르신들의 많은 지도편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면민 여러분과 동료 직원여러분, 그 외 모든 분들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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