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이미지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오! 한장의 사진] 사진 배선희 작가. 글 강미경 기자
완도신문 | 승인 2020.11.06 09:46

전국에서 노을이 가장 아름답다는 청산도 지리해수욕장 10월의 마지막 노을이 온몸을 불사르며 화려하게 저물어가고 있다. 간절히 붙잡고 싶은 10월의 마지막날 뜨겁게 저물어가는 노을 속에 지난날의 추억 한줌을 실어 보낸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저작권자 © 완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20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