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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림 이강길 회장, 마스크 6만4,000매 기탁보길도 고향...코로나19 대응&안전한 완도 고향 지키기에 동참
완도신문 | 승인 2020.09.25 15:08

완도군의회(의장 허궁희)는 지난 22일 ㈜풀림 이강길 회장이 완도군민을 위해 마스크 6만 4천매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완도군의회는 기탁 받은 마스크를 완도군행복복지재단에 지정 기탁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약계층과 어르신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보길도가 고향인 이강길 회장은 현재 서울에서 (유)더페이즈원 지명원 기업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고향에 계신 분들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 고마운 마음을 지역 사회에 돌려주고 싶다.”면서 마스크 기탁으로 고향에 대한 애정을 대신했다.

이강길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 데 동참하고자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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