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재경청산면향우회 김인수 회장, 마스크 2만장 기부직접 마스크 생산공장 운영... 김 회장 "고향 청산도에서 코로나19 확 진자 발생 안타까워"
완도신문 | 승인 2020.09.07 10:17
재경청산면향우회 김인수 회장은 완도군행복복지재단에 마스크 2만 장 기부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재 뉴엠코리아(주) 마스크 생산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인수 재경청산면향우회장이 고향인 청산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스크 2만 장(1천2백만원 상당) 을 완도군민과 청산면민에게 사용해 달라며 완도군행복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주민복지과(과장 고영상)는 기부받은 2만 장의 마스크 중 1만 장은 청산면에, 1만 장은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복지관, 노인 일자리, 자활센터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김인수 회장은 청산면 상서리 출신으로 일찍 인천으로 상경하여 뉴엠코리아 회사를 설립, 마스크 생산과 교육 사업을 전개 해왔다.

지난 8월 27일 고향인 청산도에서 코로 나19 확진자 발생 소식을 접한 김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소 운영, 입도 통제 등 최선을 다해 왔는데 확진자가 발생하게 되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확진자분들의 빠른 회복과 지역 내에서 추가 확산이 없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저작권자 © 완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20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