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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읍, 최고령 어르신 안부 살피기 나서
완도신문 | 승인 2020.08.21 17:42

노화읍(읍장 추교훈)에서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특히 독거노인 결연 대상자들의 안부 살피기에 나섰다.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연일 30도를 넘는 찜통 더위 속에 식사 및 기초 생활 유지 등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화읍의 최고령 어르신(서리 장**/103세) 댁을 직접 방문하여 쌀과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체크하였다. 

추교훈 노화읍장은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어르신들에게 여름은 더욱 힘든 시기이므로 지속적인 방문을 통한 모니터링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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