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완도군, 식품접객업소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의무화’위반 시 행정조치는 물론 확진자 발생 시 방역에 소요되는 비용 배상조치
완도신문 | 승인 2020.07.24 10:43

 
완도군 식품접객업소 종사자는 영업장 내에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관내 식품접객업소는 총 1004개소로 일반음식점 724개소, 유흥 및 단란주점 107개소, 휴게음식점 152, 제과점 21개소 등이 영업 중에 있다.

최근 광주를 비롯한 전남도내 지자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완도군은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식품접객업소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식품접객업소 종사자들이 마스크 착용을 소홀히 해 비말(침방울)로 인한 감염병이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위반할 경우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행정조치 및 수사의뢰 한다는 방침이다. 또 확진자 발생 시에는 입원․치료비와 방역에 소요되는 비용을 손해배상 청구할 방침이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저작권자 © 완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20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