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4.15 총선동향윤영일 "코로나 300억 지원, 환영"
완도신문 | 승인 2020.03.20 14:12

민생당 윤영일(해남·완도·진도) 의원은 18일 “정부가 코로나19 피해 어업인 경영안정화자금 300억원을 긴급 지원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최근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양식어가와 수산업계의 민원을 접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야 의원들과 함께 정부 지원 필요성을 해양수산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했고, 해수부는 긴급경영자금 300억원을 지원하기로 확정했다. 대출신청은 오는 6월 17일까지 수협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가능하다. 윤 의원은 “이번에 지원되는 경영안정화자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 종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어촌이 잘사는 그 날까지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저작권자 © 완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20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