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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목모임에서도 상품권 이용하면 회비적립에 좋아릴레이 완도사랑상품권 이용하기 2
완도신문 | 승인 2019.08.02 11:29
두번째 릴레이 참여자는 완도사랑상품권의 주무부서 업무를 맡고 있는 안환옥 경제교통과장으로 안 과장은 읍 제일사에서 상패 제작에 완도사랑상품권을 썼다고 밝혔다.

레바논이 낳은 영적 시인 칼릴 지브란은 “굶주린 야만인은 나무에서 과일을 따서 그것을 먹는다. 개화된 사회에서는 배고픈 시민은 나무에서 과일을 딴 사람에게서 그것을 산 사람에게서 그것을 산 또 다른 사람에게서 그것을 산다.”고 했다.

경제란 1차원적인 관계가 아닌 서로 상생하는 순환임을 잘 나타내는 말이다. 
이번 두번째 릴레이 참여자는 완도사랑상품권의 주무부서 업무를 맡고 있는 안환옥 경제교통과장이다.


안 과장은 읍 제일사에서 상패 제작에 완도사랑상품을 썼다고 밝히며, 지역경기 침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상품권 발행이 소기의 성과를 거양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그러며 아무리 좋은 시책도 군민들이 동참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 단체의 총무로 회비에서 20만원을 인출하고 상품권을 구매한 후 10%할인금액 2만원을 회비로 적립시켰는데, 각종 친목모임에서도 상품권을 이용한다면 회비적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다음 주자로 완도군청 서현종 경제산업국장을 추천했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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