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특집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 다뤄줬으면[창간 기념 - 축하 메세지] 임상호(자영업)
완도신문 | 승인 2018.10.12 16:22

완도신문이 이전 정권 때 겪어야 했을 아픔을 떠올리면 마음이 아프다. 나는 이제까지 거의 빠지지 않고 완도신문을 봐왔다. 완도신문이 겪어야 했던 고난이 남의일 같지 않아 새삼 요즘 완도신문의 발전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어려움 속에서도 서민들의 아픔을 생생하게 알려준 언론은 그동안 완도신문 밖에 없었다. 그나마 우리의 희망이고 위안이었다. 이제 정권도 바뀌고 시대로 많이 변한 것 같다.

언론이라면 당연히 채찍을 아끼지 않아야 하지만, 앞으로는 잘한 부분은 칭찬도 해주면서 나아갔으면 좋겠다. 요즘 나는 ´청해진 다원`이야기를 즐겨 보고 있다. 앞으로, 완도신문이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고, 또 일주일이 기다려 지는 그런 신문으로 탈바꿈 해줬으면 좋겠다. 더 다양한 사람들의 얘기를 들려주었으면 한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저작권자 © 완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18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