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특집
완도를 잘 보존하고 물려줘야[창간 기념 - 축하 메세지] 어촌민속전시관 공무원
완도신문 | 승인 2018.10.12 16:19

나의 공직생활만큼 완도신문의 나이도 벌써 28살이 된 모양이다. 내겐 완도신문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다.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가슴앓이 하며 견뎌온 28주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살면서 한 길을 꿋꿋이 간다는 건 두 가지 중에 하나인 것 같다. 그 길이 옳아서이거나, 아니면 어쩔 수 없거나…. 개인적으로 완도신문은 분명 전자에 속한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동안 지독한 시련과 어려움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지켜와 준 완도신문에 새삼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완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가감 없는 채찍과 격려를 아낌없이 해주길 바란다. 무엇보다 완도의 역사를 잘 보존하고 이어 갈 수 있게 꾸준한 관심과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저작권자 © 완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18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