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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아름다운 섬 소개 해줬으면[창간 기념 - 축하 메세지] 양영실(주부)
완도신문 | 승인 2018.10.12 16:16

완도신문 하면 아무래도 정치기사 신문이라는 색깔이 짙다. 그래서 여자들은 잘 보지 않는 게 사실이다. 솔직히 나도 거의 읽지 않는다. 신문이라 하면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쌓기 위한 도구임에 틀림없다. 이런 부분이 좀 아쉽다.

정치에 대한 견제와 채찍을 엄하게 다룬 부분은 충분히 인정하나, 그 외에 부분은 너무 미흡한 것 같다. 여성들도 신문을 관심 있게 볼 수 있도록 교육이나 건강등 생활적인 다양한 정보 부분도 매주 다뤄 줬으면 좋겠다.

또, 우리 같은 주부들은 일주일 내내 읍내 에서만 지낸다. 때문에 주말이면 어디든 다녀오고 싶어진다. 그래서 간혹 해남, 강진 등으로 바람 쐬러 가곤 한다. 이제는 완도가 섬들 간의 연도교가 대부분 이어져 한 생활권으로 묶어졌다.

완도의 꼭 한번 가볼만 한 숨겨진 곳, 맛 집 등을 찾아서 소개해 주었으면 좋겠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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