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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에 기초한 다양한 담론 기대[창간 특집 - 축하 메세지] 이주찬(전. 완도군청 과장)
완도신문 | 승인 2018.10.12 15:54

공직을 떠난 지 벌써 9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난 공직 생활을 되돌아보고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나름대로 치열하게 살아온 공직생활이었지만 부끄럽고 아쉬움도 많은 세월이었습니다.

공직생활을 마무리 할 무렵 완도신문에서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저의 공직 생활을 과분하게 재조명해주어 주변으로부터 과분한 격려와 칭찬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저의 진정성이 왜곡될 수 있어 굳이 인터뷰를 사양했었으나 저의 조그마한 희생과 헌신들이 지나치게 부각된 것 같아 민망하고 부끄러웠습니다.

이 지면을 통해 완도신문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완도신문이 지방자치가 우리의 일상에 뿌리내리고 선의에 기초한 다양한 담론들이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제도민주주의의 보완재 역할을 충실히 해 주시리라 믿으며 공직자들의 공익을 위한 헌신과 노력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언론의 역할과 사명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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