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치
윤영일의원, 완도 병목지점 개량사업 10억6천만원 확보
완도신문 | 승인 2018.01.13 09:42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위원인 윤영일 의원(국민의당, 해남·완도·진도)은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 위험도로·병목지점 개량 사업 예산 10억 6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18년부터 22년까지 5년에 걸쳐 실시되는 개량사업은 위험도로 개선에 93억 원, 병목지점 개량에 82억6천만 원 총 176억 5천만원이 투입된다. 완도는 병목지점 개량사업으로  ▲완도 군의 삼두 3억5천 ▲완도 군외 당인 3천만원 ▲완도 군외 대문 3천만원 ▲완도 군외 삼두 3천만원 ▲완도 군내 5억원 ▲완도 고금 청용 3천만원 ▲완도 고금 가교 3천만원 ▲완도 정도 3천만원  ▲완도 중도 3천만원 총 9개 지역 10억 6천만원이 책정됐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저작권자 © 완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완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최근 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18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