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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사, 해수관세음보살 점안식 봉행극락전 아미타불과 후불탱화도 점안식 갖고 온전한 모습 갖춰
완도신문 | 승인 2017.07.22 14:03


신흥사는 지난 16일 조계종 스님들과 박현식 부군수, 김동삼, 정관범, 천양숙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등 2백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해수관세음보살과 극락전 아미타부처 및 후불탱화 점안식을 봉행했다.

이날 증명법사로 점안의식을 주재한 고불총림 백양사 유나 일수스님은 법문를 통해 “오늘 신흥사 모든 불자님들이 함께 점안되는 것으로, 자비의 마음을 이웃에 전파하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많은 이로움을 주는 불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흥사 주지 법공스님은 “장보고 대사가 법화사를 세워 어민들과 병사들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한 것이 바로 관세음보살 신앙으로 앞으로 해수관세음보살의 원력으로 완도불교 발전과 지역사회 회향에 더욱 노력하는 신흥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신흥사 극락전은 2012년 상량식에 이어 지난 3월 단청 불사와 이번 점안식으로 완전한 극락전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아울러 이날 완도군 불교사암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한 완도신흥사 주지 법공스님은 지역 포교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완도신문  wand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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