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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뜬 카메라)활어수송차 낙수피해 개선하자
박남수 기자 | 승인 2015.05.21 14:46

 

   
 


청정바다의 수도, 거기서 자라는 해조류의 메카. 완도의 다른 이름이다. 그런데 수도이고 메카로 이름하려면 그만한 노력과 변화가 따라야 한다. 미역을 수송하는 차량들이 도로에 뿌려대는 해수는 그야말로 공해다. 그런데 완도서는 당연지사다. 어쩔 수 없을까? 활어 수송차와 해조류 수송차에서 뿌려대는 낙수로 인한 피해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로 인해 우리 사회 전체가 부담하는 사회적 비용의 약간이면 낙수시스템을 개선하고도 남겠다.

박남수 기자  wandop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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