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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완도군의회 마크 한글로 사용하자
박남수 기자 | 승인 2014.10.08 05:22
   
   
   
 

완도군의회 마크와 뱃지는 무궁화 꽃 안에 議자가 들어있는 모양이다. 본회의장 의장 명패는 한자다. 의사담당과 사무과장 명패 역시 한자다. 그런데 의회 깃발의 완도군의회는 한글이다. 의원 개인 명패 역시 한글로 쓰였다. 그런데 3층 의원실 개인 책상 위 명패는 한자 표기다.

마크에 있는 議라도 한글로 바꾸자고 하면 억지일까? 국회의원 뱃지도 최근에 한자 대신 한글 '국회'로 바꿨다. 한글날에 읖조린다.

박남수 기자  wandopia@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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