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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제일노인대학 장보고수석공원 '나들이'
완도신문 | 승인 2013.05.30 18:16
완도제일노인대학(학장 전민)이 지난24일 장죄리에 위치한 장보고수석공원으로 나들이 했다. 3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특별히 이날 완도 출신 정정아 가수가 사회자로 나섰으며, 위명선 씨와 섹소폰 연주가 김동곤, 김인숙, 이중희, 양보배 씨의 찬조 출연으로 흥겨운 잔치가 되었다. 또한, 노래자랑에 참여한 30명의 어르신들은 숨은 끼를 맘껏 발휘했다.

전민 학장은 “대학생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건강한 노후를 위해 앞으로도 더 열심히 참여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성재인 부학장은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소풍을 통해 옛 추억 회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준비했다. 아무 사고 없이 즐겁게 참여해 주신 어르신들께 신문지면을 통해 감사함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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