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2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완도신문  |  2020-06-05 10:04
라인
본격적인 다시마 수확 철
박주성 기자  |  2020-06-05 01:16
라인
귀항
완도신문  |  2020-05-29 13:42
라인
“어이쿠 내새끼들” 누구부터 줄까?
제비는 봄을 알리는 전령사다. 봄에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제비는 4월말 무렵부터 둥지를 지어 연 2회 번식을 한다. 한국에서는 흔한 여름...
강미경 기자  |  2020-05-22 10:18
라인
동박새의 달콤한 입맞춤
완도신문  |  2020-05-15 09:47
라인
가정의 달 전해진 '온정'
완도신문  |  2020-05-10 16:54
라인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간 일상?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이 주춤하면서 '황금연휴'에 완도로 밀려드는 나들이 행렬 차량 모습. 방역당국은 4월30일부터 5월...
완도신문  |  2020-05-01 06:42
라인
과거 해태어업으로 번성한 군외면 대창리
1,700년경 창녕조씨가 처음 입주한 후 청주 한씨가 이주하여 마을이 형성되었다. 선창구미로서 영풍리에 속해 있다가 1945년 하대수(...
강미경 기자  |  2020-04-30 18:31
라인
매일 바다가 열리는 군외면 토끼섬 '토도'
해남과 완도 경계에 사는 변방 토도! 주민들은 지난 세월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다. 또한 서러움은 한이 되었다. 토도에는 매일 모세의 기...
완도신문  |  2020-04-24 13:29
라인
제2의 명사십리, 신지 동고리를 아시나요?
신지면 동고리는 1770년경 연안 차씨가 처음 입주하였고 그후 김해김씨 청주한씨, 남평문씨 등이 이주하여 마을을 형성하였다. 옛날에는 ...
박주성 기자  |  2020-04-17 09:36
라인
사자바위로 유명한 '횡간도'
소안면에 속한 섬이다. 고려 때부터 밀양 박씨와 창원 황씨가 입주했었다고 전해 오고 있다. 임진왜란 이후 김해김씨가 입주하여 마을을 형...
완도신문  |  2020-04-10 10:23
라인
동백꽃 매력에 푹 빠진 보길도를 찾은 관광객
반짝 추위가 찾아온 지난 5일 추위를 시샘하듯 붉다 못해 검은 동백꽃이 관광객에게 고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섬에 지천으로 깔려있는 ...
완도신문  |  2020-02-08 15:37
라인
한산한 설날 대목장
지난 20일 구정 명절을 앞둔 완도읍 5일장의 모습. 보통 어물전은 폐장 전 오후시간까지 붐비는데 설 명절 대목인데도 물건은 팔리지 않...
박주성 기자  |  2020-02-02 12:06
라인
가리포진 발굴조사 현장서 고인돌 발견
완도군이 추진하고 있는‘가리포진성 자원화(복원) 사업’2차 발굴조사 현장에서 고인돌 2기가 발견됐다. 군은 가리포진성 복원시 고인돌로 ...
박주성 기자  |  2020-01-27 14:12
라인
완도해경, 최신예 중형 522함‘태극 22호’취역식 가져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은 지난 27일 오후 2시부터 3층 강당과 新 해경 전용부두에서 내빈들을 초청한 가운데 최신예 중형경비함 5...
완도신문  |  2020-01-03 13:24
라인
조인호 의장, 장보고대대 격려 방문
완도군의회는 지난 17일 제8539부대 2대대(장보고대대, 대대장 김재훈)을 방문해 조국의 안보를 책임지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
완도신문  |  2019-12-20 15:14
라인
신지면 새마을부녀회 어르신들을 위한 위문품 전달
신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수인)는 지난 12월 6일,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 내 이웃과 함께!’라는 취지 아래 17개 마을 경로당에...
완도신문  |  2019-12-13 15:10
라인
바다의 우유‘석화(굴)’의 계절이 다가 왔다
연이은 태풍으로 굴 껍질이 약해지면서 생육에 지장을 줘 완도 굴은 지난해 비해 20∼30%까지 수확량이 감소하는 추세다. 가격은...
박주성 기자  |  2019-12-06 13:45
라인
마지막 가을햇살로 만추를 덖고있는 청산도
완도신문  |  2019-11-29 10:36
라인
수험생 여러분, 마지막까지 힘내세요!
14일(목)‘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완도고등학교 앞에서는 고3 수험생 선배들을 위한 후배들의 힘찬 응원이 울려 퍼졌...
완도신문  |  2019-11-15 14:15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편집규약 및 강령 등
59119) 전남 완도군 완도읍 개포리 1244-1번지  |  대표전화 : 061-555-2580  |  팩스 : 061-555-1888
등록번호 : 전남 다 00049  |  발행인 : 김정호  |  편집인 : 김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진
Copyright © 2020 완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