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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여서도 가는 섬사랑 7호에 몸을 실으세요
각급 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갔고, 직장들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어 전국의 유명 피서지와 휴양지로 떠나는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습...
완도신문  |  2016-08-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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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사병' 예방 3가지
‘열사병(heat stroke, 熱射病)’, 폭염에 장시간 노출 시 땀이 나지 않고 체온이 40도 이상(정상 36.5도)으로 올라가 여러 장기가 손상되고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폭염질환이다.우리 몸은 ‘외부변화에 일정...
신경수  |  2016-07-2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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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맹자(文盲者)
문맹자의 사전적 의미는 글을 읽거나 쓸 줄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다문화 가족들을 포함해 대략 200만...
마광남  |  2016-07-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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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모정)
기다림(모정) 김영채동산의 소나무 위 달은 높은데그때다드디어 골목길을 올라오는낯익은 발자욱소리열어둔 사립문 밀고한 손에 호미들고 매꼬리 인 어무니적삼은 흰 소금꽃이 피었네땀 절어 버무른 젖무덤 시금한 물향기벌린 두 ...
김영채  |  2016-07-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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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람은 기회가 없다고 불평하지 않는다
2년 전에 새해를 맞아 마음에 품었던 마하트마 간디의 명언 한 구절은 날이 갈수록 강렬하게 내 가슴 속에서 꿈틀대고 있었다.Live a...
배민서  |  2016-07-1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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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문화 사회를 맞이할 준비가 되었는가?
1963년부터 1980년까지 실업문제 해소와 외화획득을 위해 대한민국이 독일에 파견했던 광부와 간호사의 이야기를 우리는 기억한다. 20...
완도신문  |  2016-07-1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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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춰진 보물을 찾아 떠나는 ‘글로컬 관광’
여가시간을 집안에서 의미 없이 허비하는 것 보다는 집을 떠나 즐기면서 힐링하는 것이 요즘 관광의 추세다. 덕분에 관광객의 수는 양적으로...
이승창  |  2016-07-1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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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자란 아이들
큰아이가 아장 아장 걷기 시작하면서 아이는 밖으로 나가는 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막 이사를 온 낯설었던 완도에서 아는 사람 없는 저희...
서원  |  2016-07-1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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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My job)을 통한 내일의 행복
완도지역자활센터는 2004년 12월에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을 받아 문을 연지 12주년을 맞이하게 됐다.자활센터는 지금까지 우리 사회의 가장 어렵고 힘든 계층에게 희망의 싹을 틔우고 희망의 빗물이 되어 미래의 무지개 ...
김동식  |  2016-07-1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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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을 통해 진실한 사랑을 배워가고 있었다
"민서야~ 얼룽 와 이거 무그라~" 가제 손수건에 담긴 돼지 수육 몇 점과 절편 몇 덩어리는 엄마가 잔치집에서 먹질 않고 나를 위해 가...
배민서  |  2016-07-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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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도 '차(車)'다
국내 자전거 보유대수 600만대. 자전거 이용인구 1천만 시대다.자전거는 1949. 9. 19 제네바에서 작성한 도로교통에 관한 조약에...
강혁필  |  2016-07-0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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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 성냥이 탈 때까지만
괴테에게는 너무나 사랑하는 한 여인이 있었다. 하지만 그 여인과 괴테에게는 심각한 문제가 있었으니, 바로 그 여인의 부모님이 괴테와의 ...
김형진  |  2016-07-0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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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하면 생각나는 '정도리 구계등'
완도읍 1구에서 태어나 자란 나는 완도 초등학교 때에도, 여중 때에도, 완도 여고를 다닐 때에도 우리들의 봄 소풍과 가을 소풍은 늘상 ...
배민서  |  2016-07-0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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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기차여행을 하고 싶은데...
지난해 어깨관절을 심하게 다쳐 서울에서 수술을 하게 되었다. 수술 이후 상태를 점검하고 회복을 위한 치료를 위해 주기적으로 서울을 오가...
이승창  |  2016-06-2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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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는 우리에게 희망을 노래하는 곳일까?
올해 완도는 설군 12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86년 남해 바다에 있는 섬들을 모아 완도라는 지명을 받고 힘차게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
김남철  |  2016-06-2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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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눈가에 눈물이 맺혀 있었다
"가스나~ 너는 ……. 나한테 전화 한통도 못하냐?"내 죽마고우 친구는 만나자 마자 잔뜩 뿔난 표정으로 성질을...
배민서  |  2016-06-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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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의 바다, 희뿌연 하늘을 안고
"암만 생각해도 난 못 가것는디 어짜끄냐!"그렇게 다짜고짜 말하는 둘째언니는 안 가려고 작정을 한 듯 보였다. 함께 가족여행을 계획한 ...
완도신문  |  2016-06-2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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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말리는 외국인
완도신문  |  2016-06-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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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도 사는데 왜 죽니?
마광남  |  2016-06-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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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는 탐욕에 찌든 자본과 권력이다
구의역에서 유명을 달리한 노동자의 발인이 있는 날, 발인할 때가 되어서야 본능에 가까운 마음으로 구의역 노동자의 죽음을 검색했다. 이 ...
김영신  |  2016-06-0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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