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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편하게 살려면 간섭을 덜 받아야
편하게 산다는 것이 무엇일까? 아무 일도 하지않고 빈둥거리면서 노는 것이 진정으로 편안한 삶은 아닐 것이다. 인간의 궁극적인 삶의 목표...
완도신문  |  2016-12-0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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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첫연애
공부에 전념하겠다고 휴가까지 받았으면서...나는 왜?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에 동화되어 통통 튕겨 날아가고 싶은지 모르겠다. 오늘 아...
완도신문  |  2016-12-0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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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박람회 손님맞이, 지금부터!
지난 7월 25일 모든 군민들과 공직자들의 노력에 의해 2017 완도 해조류박람회가 정부로부터 공식 국제행사 승인을 받았고, 국·도비 ...
차주경/완도군 부군수  |  2016-11-2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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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시작이다
2016년 11월 5일 1년 전 민중총궐기에서 물대포를 맞아 쓰러진 백남기 선생님의 장례식에 갔다. 백남기 선생님의 죽음이 국가폭력이라...
완도신문  |  2016-11-1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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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나의 뒷모습
아름다운 사람은머무는 자리도 아름답다어느 화장실에서뜻 없이 읽었던 그 말내가 머물다 간세월의 화장실은아름다운 사람이머물다 간 자리로 남을까정년을 하루 앞둔 오늘마음이 천근이다후세에 어떤 모습으로기억해 주려나머무는 자...
완도신문  |  2016-11-1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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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해진
청해진 검푸른 동백 숲우리 군민의 휴식처를 만들어지져귀는 산새들의 낙원나라 자랑이구나천년을 잠자던바다를 깨워세계로 도약하는국제항의 미래상풍요로운 우리완도맑고 푸른 청해진도도히 흘러은빛 물살에 영근 꿈이우리 군민 큰 ...
완도신문  |  2016-11-1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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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젤로 사랑스러운 거, 바루 우래기!
가을하늘을 바라봅니다. 하늘은 티없이 맑은 눈으로 내 가슴에 살포시 내려와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듯 합니다.물을 받아 잔디밭에 노천탕(露...
완도신문  |  2016-11-0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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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수협이 박람회에 기여하고 있는가
완도수협이 지금에 이르기까지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1917년에 완도해태조합이 결성되고 일본으로 해태가 본격적으로 수출되면서 수출업무를 담당하기위해 완도해태조합은 연합회(수협중앙회전신)가 되고 1960년경 읍면에 각...
정영래/장보고연구회 회장  |  2016-10-28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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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의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좋은 생각
지난 21일 완도신문 독자위원회에 물었습니다. 완도군의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좋은 생각이나 제언이 있다면? 김성태 독자위원장완도의 식...
완도신문  |  2016-10-2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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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안경 찾습니다!
☆아빠 안경 찾습니다☆지난 23일 일요일 완도 해변공원 행사장 의자 위에 안경을 분실했어요~시간은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입니다.아빠가...
완도신문  |  2016-10-28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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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생각
고향... 어릴 땐 몰랐습니다. 고향이 뭔지. 지금 이국 땅에 있으니 고향 완도가 너무나 그립습니다. 아이들과 셀카를 찍어봤는데, 그립...
완도신문  |  2016-10-2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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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소합니다 하하!
완도신문 SNS. 지면을 보는 재미와는 또 다른 재미가 느껴지는데요. 더군다나 매월 마지막 주에는 24면을 발행한다니, 대단하군요! 기...
완도신문  |  2016-10-28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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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걸어요
아름답죠?강변을 걸었어요.아니 가을을 걸었나 봐요! 내 마음의 새벽 아침을 걸었나 봅니다.내 마음에 아름다운 꽃이 피어난다는 말. 아,...
완도신문  |  2016-10-2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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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詩)]고센을 주시니
고센을 주시니 황량한 들판에 황량하지 않는 곳사막과 광야에서 물이 흐르는 곳여기는 어디입니까?왜 두려워만 했던가?왜 떨고만 있었던가?머...
완도신문  |  2016-10-21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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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해조류의 역사는 완도수협의 역사
해조류와 완도수협은 하나로 발전하였다. 전국수협 중에 유일하게 완도수협은 해조류 수협이다. 역사는 거울이다. 그리고 미래의 지표이다. ...
완도신문  |  2016-10-2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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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로·사바사바와 김영란법 그 다음은
우리나라에서 한 때 산업화과정에 서민들이 공무원에게 특혜를 받기위해 후진국형 ‘와이로(わいろ)’와 ‘사바사바(サバサバ,)라는 말이 유행...
강철승/한국수산정책포럼 대표  |  2016-10-1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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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백남기
장흥땅에서 일어난동학도의 기세는 차라리 노도였다.그 파도가 무서웠던 정권이보성으로 뚝 떼어 보성군 웅치면이 되었던그 땅에서 태를 묻더니...
시인 배철지  |  2016-09-3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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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권력은 국민 위에 군림하려 존재하는가?
백남기 농민은 지난해 11월 열린 민중총궐기 집회에 참석해 경찰이 쏜 엄청난 충격의 물대포를 지근거리에서 맞고 뇌진탕, 뇌출혈에 코뼈 ...
김영신  |  2016-09-3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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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곳에서, 어두운 곳에서, 아픈 곳에서 듣겠습니다
편집자 주> 완도신문에서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언론보도의 신뢰를 쌓고 독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독자위원회를 설치 운영함에 따라 창간 26주년을 맞아 독자위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1. 완도신문을 구독하게...
한정화 기자  |  2016-09-0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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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 이루어지는 길 5코스
총 5.54km로 약 125분이 걸리는 범길과 용길로 이루어지는 5코스는 권덕리 마을 회관에서 말탄바위로 다시 범바위 에서 장기미 해변...
김미경(전라남도 문화관광해설사)  |  2016-09-0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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