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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가족들이 함께 모여 할 수 있는 일 고민하다가...” 강미경 기자 2020-12-30 11:59
“저는 그냥 나눔이 좋아요. 제 행복이 더 커지거든요” 강미경 기자 2020-12-23 10:23
장보고는 왜 당나라로 건너갔을까?(15회) 완도신문 2020-12-23 10:03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센터 있었으면” 강미경 기자 2020-12-11 11:14
“그저 서울로 돌아가고만 싶더라구요” 강미경 기자 2020-11-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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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장보고를 알아야 하는가?Ⅴ 완도신문 2020-11-20 11:34
“시각 잃었지만, 마음의 눈 갖게 됐어요” 강미경 기자 2020-11-13 10:23
“채팅으로 만난 남편, 과묵하고 부끄럼 많이 타” 강미경 기자 2020-11-06 10:15
“옛날 고생 생각하믄... 이만한 행복 없제라” 완도신문 2020-10-30 14:45
우리는 왜 장보고를 알아야 하는가?Ⅰ 완도신문 2020-10-3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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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완도의 절경을 모두 그리고 싶어요” 강미경 기자 2020-10-23 10:42
"내 인생을 우유에 다 바쳤거든요" 강미경 기자 2020-10-16 10:12
“든든히 먹어야 열심히 일하제, 먹는 인심 야박하면 못써~" 강미경 기자 2020-10-08 10:34
“해양치유법 통과, 투자유치 등 사업추진 탄력 기대” 박주성 기자 2020-02-04 22:11
"완공노, 지역사회 속으로 더 깊이 들어 가겠다” 박주성 기자 2019-05-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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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다고 믿고 실천하는 것, 가능은 그 다음에 온다" 김형진 기자 2019-04-28 13:23
“완도교육, 학교와 지역민과 지자체가 함께해야” 박주성 기자 2019-04-28 12:26
"완도항일운동사 발간, 일종의 명예회복 같은 의미” 박주성 기자 2019-03-15 06:00
"모든 사람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게 사랑" 손순옥 기자 2019-01-05 14:34
칠흙같은 어두운 밤 대동강 살얼음판 건너 그 여자, 다시 산다! 손순옥 기자 2018-11-0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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