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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신문은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는 사훈을 창간정신으로
1.주민독자의 알권리 충족 2.기사의 공정성 확보 3.시각의 다양성 존중을 중심으로 내외부의 압력과 회유로부터 자유로운 언론의 길을 따르고자 이 규약을 제정한다.
 
제1조 효력
이 규약은 단체협약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

제2조 편집원칙
완도신문의 창간정신과 기본원칙은 주민독자의 알권리 충족, 기사의 공정성 확보, 시각의 다양성 존중을 기본으로 지역사회 통합, 성공적인 지방자치, 지역사회 주민 삶의 질 향상을 근본으로 한다.

제3조 편집권독립
1. 경영진은 편집, 제작진의 취재편집권을 존중하고 내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이나 회유에 의해 취재편집권을 침해하지 않는다.

2. 완도신문의 편집권은 완도신문의 창간정신에 부합하는 편집방향과 지역사회와 독자의 알권리 존중, 공정보도, 지역사회 공공의 이익에 반하는 일이나 경영진의 이익을 우선하는 일에 의해 침해받지 않는다.

제4조 공정보도의 의무
편집보도는 군민의 기본적 자유인 알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편집, 논평 등을 통해 이를 달성하고자 편집진으로 편집위원회를 구성, 운영해야 한다.

제5조 편집국장
편집국장은 취재와 편집, 논평 등에 있어서 편집권을 확보하고 신문제작과 관련된 고유의 의무와 권한을 성실하게 수행해야 한다.

1. 임명동의 절차 및 투표
편집국장은 발행인이 임명한다. 다만 완도신문 기자 사원 등 1/3이상이 임명을 반대할 경우 반드시 찬반 투표를 해야 한다. 투표는 임명 전 7일 이내에 실시하며 과반수이상 투표참여와 50%이상의 찬성으로 임명한다. (만약, 50%가 넘지 않을 경우 대표이사는 15일 이내에 다른 인물을 추천, 재신임을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불신임 건의
편집국장이 공사 생활, 또는 업무와 관련 명예를 실추했거나 편집관련 공정성과 객관성을 잃어 완도신문의 명예를 떨어뜨린 경우 편집위원 30%이상의 서명동의를 얻어 불신임안을 발의할 수 있다. 편집위원 전체 참석과 1/2이상의 동의로 불신임안을 가결할 수 있다.

3. 불신임은 취임 6개월 이상이 된 이후에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제6조 독자권익위원회
완도신문은 독자권익위원회에서 지적한 내용을 적극 수용하며 지면이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제7조 기자윤리
1. 기자는 자신의 양심과 윤리를 바탕으로 취재, 보도할 자유가 있다. 편집국장은 이를 보호하고 권장할 의무가 있다.

2. 기자는 내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회유에 의해 사실의 은폐, 왜곡, 축소 조작이나 완도신문의 윤리강령에 어긋나는 부당한 지시를 받을 경우 이를 거부할 권리를 갖는다. 기자는 완도신문과 편집위원회가 합의, 제정한 윤리강령 등 회사규칙을 준수할 의무를 갖는다.

 

2004년 9월 20일 제정
2005년 5월 23일 개정
2006년 8월 26일 개정
2008년 2월 29일 개정

 
완도신문 대표이사 황 은 경
편집국장 박 남 수
편집위원회 위원장 위 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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