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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진실과 거짓
서미라 2016-07-22 23:12:27 | 조회: 710
첨부 : photo_2016-04-10_11-03-04.jpg (103130 Byte)
안녕하세요.
저는 하나님을 믿게 된 것은 고등학교 때 부터였습니다.
고등학교를 고향에서 멀리 떠나 타지에서 살다보니 외로운 마음에 신을 더 찾게 되고 의지 했던 것 같습니다.
신이 있을 거라는 막연한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대학교에 와서도 기독교 동아리에 열심히 다녔지만 항상 말씀을 봐도 궁금하고 내 마음에 하나님은 없는 것 같았습니다.

결혼하고 나서 아이를 낳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곳 새천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몰랐을 때는 새천지를 비방만 했습니다. 감금하고 폭행하고 돈은 물론이고 집안이 새천지로 쑥대밭이 될 줄만 알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가르쳐주는 말씀이 좋아 배웠습니다.
말씀이 옳다고 믿었기 때문에 제가 다니는 교회 목사님 설교는 정말 세상 이야기만 하고 분별이 가기 시작했고, 고등학교 때부터 신앙했지만 풀리지 않는 하나님의 존재를 더 실제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기 새천지는 다른 어느 교회와 다릅니다.
예의와 사랑과 봉사가 있습니다.
잘못된 거짓 소문으로만 이곳 새천지를 비방하지 말아주시길 호소 드립니다.
와서 들어보고 판단해주세요!!

신천지 예수교회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아래 주소로 방문해주세요.
http://letter.scjpeter.net/info
2016-07-22 23:12:27
180.xxx.xxx.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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